[보도자료]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 도계 탄광마을 아동 서울 문화체험 위해 힘 모아
등록일 : 2026-10-19
“기업별 전문성과 자원 모아 아동 지원 범위 확대”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 도계 탄광마을 아동 서울 문화체험 위해 힘 모아
■ 한국 딜로이트 그룹, 강원 삼척 도계 탄광마을 아동 초청해 1박 2일 서울 문화체험 진행
■ 노랑풍선은 시티투어 버스, 본아이에프는 본도시락 지원… 멤버사 간 협력으로 아동 지원 폭 넓혀

[사진 설명] 지난 17일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들이 함께한 한국 딜로이트 그룹 주최 서울 문화체험 행사에서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탄광마을 아동 및 딜로이트 임직원들이 경복궁 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행복얼라이언스]
[2026.10.19]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한국 딜로이트 그룹, 노랑풍선, 본아이에프 등 멤버사와 함께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탄광마을 아동을 서울로 초청해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이 일상을 벗어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2018년부터 국제개발협력 NGO (사)글로벌비전과 함께 도계 탄광마을 아동의 교육환경 개선과 문화체험을 지원해 왔다. 매년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도계를 방문해 교류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4년에 이어 아동 30명을 서울로 초청했다.

[사진 설명] 지난 17일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들이 함께한 한국 딜로이트 그룹 주최 서울 문화체험 행사에서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탄광마을 아동 및 딜로이트 임직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행복얼라이언스]
행복얼라이언스는 멤버사인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멤버사 간 협업을 연계하며 지원의 폭을 넓혔다. 아동과 임직원 봉사자의 이동과 식사 부담을 덜기 위해 각 분야에 강점을 지닌 기업들의 동참을 이끌었다. 멤버사 중 여행 기업 노랑풍선은 시티투어 버스를,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는 참여자에게 본도시락을 지원하며 행사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63 스카이피크닉, 경복궁,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용산어린이정원 등을 방문해 팀별 미션과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특히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서울 곳곳을 둘러보며 주요 랜드마크와 도심의 풍경을 체험하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경험을 함께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 임직원들도 일정에 동행하며 아동들과 그간 쌓은 인연을 이어갔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멤버사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나누고 협력해 아동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멤버사 간 협력을 통해 개별 기업의 역량이 더 큰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하고, 아동을 위한 지원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25개 기업, 150개 지방정부, 55만 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안전망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을 운영하는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회사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