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행복얼라이언스-대상웰라이프, 인천 옹진군 결식우려아동에 영양음료 7,200개 지원

등록일 : 2026-08-21

“필수 영양소 고루 담은 건강음료로 아이들 건강한 성장 돕는다”

행복얼라이언스-대상웰라이프, 인천 옹진군 결식우려아동에 영양음료 7,200개 지원

 

대상웰라이프, 8월 말부터 8개월간 인천 옹진군 결식우려아동 30명에게 건강음료 총 300박스 전달

3대 영양소와 22가지 비타민·미네랄 균형 있게 담은 어린이 영양음료 ‘뉴케어 마이키즈 저당 고소한맛’ 지원

 

[사진 설명] 행복얼라이언스가 대상웰라이프와 함께 인천 옹진군 결식우려아동 30명에게 ‘뉴케어 마이키즈 저당 고소한맛’ 총 7,200개를 8월 말부터 내년 3월까지 10회에 걸쳐 지원한다. [사진 제공: 행복얼라이언스]

 

[2026.08.21]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멤버사 대상웰라이프와 함께 인천 옹진군 결식우려아동의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를 위해 저당 영양음료 7,200개를 전달한다.

 

이번 지원은 행복얼라이언스가 2020년부터 운영해온 ‘행복두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민관 협력을 통해 결식우려아동의 끼니 공백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해결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인천 옹진군은 행복얼라이언스가 지난해 12월 148번째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한 지역으로, 지난 3월부터 관내 결식우려아동 30명에게 1년간 총 7,800식의 행복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웰라이프는 대상 아동이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8월 말부터 내년 3월까지 8개월간 총 10회에 걸쳐 영양음료 7,200개(300박스)를 전달한다.

 

이번에 기부하는 제품은 대상웰라이프의 어린이용 영양음료 ‘뉴케어 마이키즈 저당 고소한맛’으로, 3대 영양소와 22가지 비타민∙미네랄을 균형 있게 담았다. 대상웰라이프는 인천 옹진군 이외에도 천안시, 서울 동대문구·성동구 등 다양한 지역의 결식우려아동에게 자사 제품을 전달하는 등 어린이 영양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은 “결식우려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4년간 꾸준히 힘을 보태주신 대상웰라이프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멤버사들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25개 기업, 150개 지방정부, 55만 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안전망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을 운영하는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회사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