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행복얼라이언스, 인천항만공사와 결식우려아동 위한 기부금 전달식 진행

등록일 : 2026-07-14

“인천항만공사, 옹진군 도서지역 아동 지원에 1,000만 원 기부”

행복얼라이언스, 인천항만공사와 결식우려아동 위한 기부금 전달식 진행

 

인천항만공사, ‘2026 옹진군 행복두끼 프로젝트’ 사업비 일부 지원… 도서지역 아동 식사 공백 해소 동참

2024년 부평구·2025년 중구 이어 올해 옹진군까지…인천 지역 아동 사회안전망 강화에 6년째 동행

 

[사진 설명] 지난 13일(월) 인천 연수구 인천항만공사 본사에서 진행된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정주예 인천항만공사 대리, 임은미 행복나래 소셜밸류 혁신본부 실장, 김순철 인천항만공사 경영본부 부사장, 신재완 인천항만공사 실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행복얼라이언스]

 

[2026.07.14]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지난 13일(월) 인천항만공사 본사에서 인천항만공사와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이언스가 2020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민관이 협력해 결식우려아동의 끼니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전국적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00만 원을 행복얼라이언스에 기탁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옹진군 결식우려아동 30명에게 1년간 약 7,800식의 행복도시락을 지원하는 ‘2026년 옹진군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지난 13일(월) 인천항만공사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순철 인천항만공사 경영본부 부사장과 임은미 행복나래 소셜밸류 혁신본부 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우려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항만공사는 2020년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가입한 이후 6년째 인천 지역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뜻깊은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 인천 부평구에 이어 지난해에는 인천 중구 ‘행복두끼 프로젝트’ 도시락 지원과 인천 동구 지역 ‘행복두끼 도시락 배송 자원봉사’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인천 옹진군으로 지원 지역을 넓혔다. 이 밖에도 결식우려아동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복상자 프로젝트’와 주거환경개선 활동 등 인천 지역 곳곳에서 행복얼라이언스의 다양한 지원 사업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은 “지난 6년간 인천항만공사가 인천 지역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함께하며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해왔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 기업,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견고한 협력 체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25개 기업, 150개 지방정부, 55만 명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안전망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을 운영하는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회사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