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행복얼라이언스, 새 멤버기업 깨끗한나라와 장난감 새활용 자원봉사 진행
등록일 : 2026-06-17
“결식우려아동 지원에 환경 보호 가치까지 더해”
행복얼라이언스, 새 멤버기업 깨끗한나라와 장난감 새활용 자원봉사 진행
■ 멤버기업 임직원∙청년 봉사단, 폐장난감 선별·분해 진행… 우산∙보냉백 등으로 새활용해 결식우려아동에 전달

[사진 설명] 행복얼라이언스 멤버기업 깨끗한나라의 임직원들과 서울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 팀원들이 ‘장난감 새활용 자원봉사’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행복얼라이언스]
(2026-06-17)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와 함께 ‘장난감 새활용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행복얼라이언스가 멤버기업들과 함께 결식우려아동 지원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고자 기획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사용이 끝난 장난감에서 플라스틱 자원을 분리·선별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고, 이를 결식우려아동 지원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새 멤버기업 깨끗한나라 임직원 20여 명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서울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 팀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수거된 폐장난감을 직접 분해하고 플라스틱을 종류별로 선별하는 작업을 수행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를 통해 선별된 플라스틱 자원은 장난감 새활용 전문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을 통해 우산, 돗자리, 보냉백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된다. 완성된 물품은 연내 행복얼라이언스의 결식우려아동 현물 지원 사업인 ‘행복상자 캠페인’을 통해 생필품, 영양간식 등과 함께 결식우려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 서울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 팀은 활동 과정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해 환경 인식 개선과 봉사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결식우려아동 지원에 자원순환 봉사를 더해 아동 지원과 환경 보호를 함께 실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멤버기업, 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을 확대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하고 나눔의 가치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행복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25개 기업, 150개 지방정부, 55만 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안전망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을 운영하는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회사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