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행복얼라이언스, 제 11회 링커스미팅 개최… AI 시대 CSR·ESG 인사이트 공유

등록일 : 2026-04-29

 

“전문가 강연·사회공헌 사례·트렌드 분석 한자리에”

행복얼라이언스, 제 11회 링커스미팅 개최… AI 시대 CSR·ESG 인사이트 공유

 

■ AI 기반 사회공헌 방향성 및 실제 적용 사례 공유… 사회문제 해결 네트워킹의 장

■ 행복얼라이언스 멤버기업 중심에서 CSR·ESG에 관심있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까지 참여 대상 확대

 

[사진자료1] 행복얼라이언스가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서울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기업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AI를 만나다’를 주제로 ‘제11회 행복얼라이언스 링커스미팅’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 행복얼라이언스]

 

[사진자료2]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서울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진행된 ‘제 11회 링커스미팅’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연구소 박미희 팀장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행복얼라이언스]

 

[2026.04.29]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서울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제11회 행복얼라이언스 링커스미팅’을 개최했다. ‘기업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AI를 만나다’를 주제로 AI 시대 기업의 사회공헌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링커스미팅’은 행복얼라이언스 멤버기업의 CSR·ESG 담당자들이 모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법을 모색하는 정기 행사다. 올해부터는 일반기업, 사회적 기업, 재단, NGO 등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까지 참여 폭을 넓혔다.

 

약 8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기업 CSR, AI를 만나다’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과 기업 사회공헌 사례, CSR·ESG 뉴스 트렌드 분석, 커뮤니케이션 운영 사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연구소 박미희 팀장이 연사로 나섰다. 박 팀장은 AI 기술 확산이 기업 사회공헌에 가져올 변화를 전망하고, 기업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서 AI기술의 활용 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어 행복얼라이언스 멤버기업인 ‘SK하이닉스’가 AI를 접목한 사회공헌 활동의 실사례를 공유했다. SK하이닉스 SV(Social Value) 추진팀 김영기 TL은 SK하이닉스의 현장 중심 사례를 소개하며 실무자들이 업무에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제시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은 AI를 홍보·커뮤니케이션에 직접 적용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했다. 'AI로 분석한 2026년 1분기 CSR·ESG 뉴스 트렌드'를 발표하고,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운영 사례'를 주제로 대중 참여 캠페인 추진 방향, AI 활용 홍보 사례와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 외에도 참여자들이 CSR·ESG 실무 고민을 함께 나누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멤버기업 담당자는 "AI 시대 CSR·ESG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를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사례까지 확인할 수 있어 업무에 참고할 부분이 많았다"며 "다양한 실무자들과 직접 교류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 본부장은 "멤버기업 외에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성과 측정, 자원봉사 등 실무자들이 필요로 하는 주제를 지속 발굴해 멤버기업과 협력 파트너가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20개 기업, 150개 지방정부, 55만 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안전망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을 운영하는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회사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