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행복얼라이언스,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울산항만공사와 방학 중 도시락 지원

등록일 : 2023-11-30

행복얼라이언스,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울산항만공사와 방학 중 도시락 지원

■ 울산시 결식우려아동 200명에 영양 고려한 1만 4천여 식 밑반찬 도시락 4개월간 제공

■ 약 1억 1천만 원 규모 지원금 조성…SK이노베이션 6천만 원울산항만공사 5천만 원

 

 

 

[2023.08.01]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SK이노베이션울산항만공사와 함께 울산시 결식우려아동에 4개월간 약 1만 4천여 식의 밑반찬 도시락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방학 기간 동안 학교 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을 결식우려아동을 위해 기획됐다행복얼라이언스는 멤버 기업과 지방정부지역사회 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내 사각지대 결식아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질의 밑반찬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기존 정부 지원을 받고 있던 아동 외에도 급격한 가정 상황 악화 및 급식 중단으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복지사각지대 아동 200명을 선정했고, SK이노베이션은 6천만 원울산항만공사는 5천만 원의 밑반찬 도시락 제조 비용을 기부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탁금의 관리 및 운영 전반을 맡고도시락 사회적기업 행복도시락은 밑반찬 제조 및 배송을 담당한다.

 

지난 31일 울산시청에서 진행된 행복도시락 전달식에는 각 기관의 대표자들이 모여 민관협력을 통한 결식문제 해결에 한 뜻을 모았다이날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유재영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총괄부사장이수식 울산항만공사 감사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본부장최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이 참여했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본부장은 올여름 아이들이 식사 걱정 없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멤버사와 지자체가 힘을 모았다며 행복얼라이언스는 아동 결식 제로를 만들어 가는 사회 안전망으로서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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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 소개]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16개 기업, 73개 지방정부, 30만 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안전망이다행복얼라이언스 운영 사무국인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회사로서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