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행복얼라이언스, 아동인권 보호 앞장서는 ‘광장’과 사회 안전망 구축 나서

등록일 : 2020-10-21

행복얼라이언스, 아동인권 보호 앞장서는 ‘광장’과 사회 안전망 구축 나서

-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당연한 권리 보장 위한 동행 시작

법무법인(유) 광장, 1천만원 기탁 및 임직원 봉사 활동 등 참여 예정

[2020.10.21] 사회공헌 플랫폼 행복얼라이언스가 법무법인(유) 광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행복한 동행을 시작한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1977년 설립된 국내 대표 로펌으로, 760여명의 국내외 변호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최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광장은 로펌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07년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를 구성하고 북한이탈주민 청소년을 위한 무료 법률 상담,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법률 교육, 보육원 정기 후원 등 광장의 법률 관련 전문역량을 활용한 공익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광장은 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하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의 든든한 끼니 지원에 나선다. 또한, 임직원 자원 봉사 등 행복얼라이언스의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아동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법률교육 진행 및 무료 법률자문을 제공해 아동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 할 계획이다.

 

안용석 법무법인(유) 광장 대표변호사는 “광장은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행복얼라이언스의 취지에 공감하여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광장은 행복얼라이언스의 활동에 협력하는 것은 물론 법인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아동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까지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조민영 실장(행복나래 Social Value 혁신실)은 “국내를 대표하는 법무법인 광장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복지와 인권을 위한 폭넓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멤버사와의 든든한 연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기업, 시민, 정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역량과 보유자원을 결집해 사회문제를 영향력있게 해결하는 국내 최대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현재 91개의 멤버사와 지자체 그리고 시민이 함께 하는 기부 캠페인 ‘행복두끼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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